비행기가 요동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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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조병우 목사님을 방문하고 간이 비행장인 페이뜨빌에서 접속선으로 작은 비행기를 탔는데 20명정도 타는 작은 비행기였다.타고 나서 비행기 잘 이륙하였는데 갑자가 날씨가 좋지 않아서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리고 떴다가떨어지곤 하는 것이었다.갑자기 걱정이 되고 두려운 생각이 나서 나도 모르게 의자 손잡이를 붙잡고 있는 것이었다. 갑자기 멀미가 생기고 온 몸이 불편하게 되고 그때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은 '너 왜 그렇게 혼자 용쓰고 있느냐'그때 문득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고 손잡이의 손을 놓고 평안한 마음으로 주님에게 나를 맡기게 되었다. 그러자 내려가는 비행기도 마음이 편하고 떠오르는 비행기도 거부감이 없었다.살고 죽는 것은 우리 주님에게 있는데 과연 우리는 혼자 힘을 쓰고 있는 것이나 아닌지---하늘에 올라갈지라도, 음부에 자리를 펼지라도(시139)--->주님과 함께 한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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