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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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삶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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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죽자 나는 아무 감정도 없이 그 다음의 장면을 보았다.이 장면은 사람이 죽었을 때마다 되풀이 되었다. 아직도 따스한 온기가 있는 죽은시체를 향해 감옥 동료들은 접근한다. 한사람은 흩어진 감자조각을줍는다. 다른 사람은 자기 구두와 바꾼다. 다른 이는 외투을 벗긴다.여기서 프랭클은 "무엇이 사람이고 무엇이 사람이 아니냐"라는 근본질문에직면했다.빵, 담배, 케이크, 목욕 네가지에만 관심하고 그 외에는 그 무엇이건 철저하게 무관심하여진 동물 인간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동물 인간! 그토록 심한 매질과 중노동도 감각이 없어지기 시작하고 다만 그들에게는 빵과 담배와 케이크와 목욕만이 삶의 전부가 되었씁니다.그는 결론을 지었습니다. "감옥에 있는 동료가 미래를 향한 신앙을 잃는 그순간 그 동료는 여지없이 무너져 갔다. 미래에 대한 신념의 상실은 그의 영적인 뒷받침을 무너뜨렸다. 영적인 뒷받침이 무너지는 순간! 그는 정신적인, 육체적인 병에 걸려 쓰러져 버렸다. 그 다음은 누구도 도울 수가없다. 모든 것을 포기한다. 그리고 그것은 죽음을 가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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