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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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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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을 비웃은 애굽군대의 종말주님께서 일을 하실 때는 빈틈이 없으시고, 실수가 없으시며,모든 계획이 완벽하여 수정하거나 변경할 필요가 없다.저와 여러분을 구원하시기위해 게획을 세우신 십자가의 형틀은 세상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가장 어리석은것이요 부끄러운 것인데 그러나 그렇게 어리석고 부끄러운 십자가가 나를 구원할 수 있었다면 어찌 완벽한구원의 게획이 아닐 수 있겠는가사람들은 조롱했지만,승리했다고 자축했지만 그것은 곧 그들의 패배임을 아는 것은 길지 않았다. 삼일이면 족했던 것이다.한가지 예를 보자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되어…..............홍해 앞에 이르렀는데앞에는 바다요, 뒤는 애굽군대요........그러자 하나님은 모세를 명해서 바다를 갈라놓으시고..그들로 하여금 건너게 하셨다.= 그 뒤를 따르는 애굽군대는 고소를 머금었다.[아무리 너희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면 무엇하리.지혜가 없는 걸.]하나님이 갈라놓은 바다길을 자신들도 건너고 있다는 사실앞에서 하나님을 비웃었을 것이다.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그들을 훨씬 앞지르고 계셨다.그들이 기고만장해서 바다길 안으로 모두 들어 왔을 때 ......모두 수장.그것이 하나님의 게획이었다.이렇게 하나님의 계획은 완벽하기 때문에 그분이 나를 돕고 게신다면 우리는 그분의 구원을 인하여 찬양할 일 외에는 없는 것이다.2.기상청의 실수벌써 3년째 기상청 체육대회날에 비가 왔다고 한다.올해(94년)도 체육의날 전 직원 등반 대회가 있었는데 점심후에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서둘러 철수를 했는데 과연 있을 법한 얘긴가온 나라전역에 기상을 예보해 주는 기관의 행사가 벌써 3년째 비가 왔다면 참으로 비웃음을 살만할 것이다.-1994.5.4일자 조선일보-3.갈릴레이의 견고한 믿음갈릴레이(1564-1642)는베네치아 공화국의 파도바 대학에서 기하학과 천문학을 강의하는 교수였다. 그당시에는 천동설(天動說)을 믿고 있던 때였는데 그것은 바로 태양과 달과 별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있다는 원리이다.그런데 어느날 그당시 갓 발명된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찰하다가 갈릴레이는 마침내 천동설리 잘못된 것임을 발견하게 된다.그의 이론은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를 위시해서 각종 행성들이 돌고 있음을 주장했다.그것이 바로 지동설(地動說)이다.천하만민이 천동설을 굳게 믿고 있었기 때문에 거센반발을 하고 나섰다.카톨릭에서도 교리적으로 천동설을 주장하고 있었으니까 그당시 상황이 어떠했으리라는 것은 짐작할 수있다.그러나 끝까지 자신의 주장을 그는 굽히지 않았다.그것이 분명 확실한 진리이고 자신의 눈으로 그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그들의 반발과 위협앞에서도 굴할수가 없었던 것이다.진리앞에서 비진리라고 말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오늘날을 보라,그 누가 갈릴레이의 지동설을 부인하는 자가 있는가그는 완벽한 승리를 얻어낸 것이다. 진리는 진리이다. 그 진리는 반드시 들어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자신의 주장 때문에 생존당시에는 심한 멸시와 천대와 조롱을 받고 결국 사람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 분이계신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그분의 아가패 사랑의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그 소리를 혐오하고 싫어한 나머지 나무에 매달아 죽이고 말았지만 오늘날에는 전 인류가 그 사랑을 인정하고 있고 인류의 구세주요 정신적인 지주가 됨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그 사랑으로 결국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신 것이다.오늘의 우리들은때로 주위의 시선이 두렵고 그들의 반대가 무서워서 자기의 올바른 주장을 제대로 개진하지 못한 채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며 살기가 십상이다.그러나 성경은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라]고 이사야 26:3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우리의 믿음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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