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하는 사람이 받는 징계
본문
나는 극히 비판적인 친한 형제 한 사람을 안다.그의 가장 좋아 하는 관찰은 "그것은 하나님의 손(치심)이다 "라는 것 이었다. 누가 앓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징계" 라고 말하곤 했다.때로는 그가 옳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루는 그가 싫어하는 형제 한 사람이 아들을 잃었는데 이 사람에게서"그것은 하나님의 징계의 손이 당신에게 임한 것이다."라는 편지를 받았다!나는 그 편지를 보고 이 사람이 다른 사람을 이렇게 판단하는데 분개했다. 그 후 이 주일도 못되어 그의 아들이 병들어 죽었는데 나는 놀람을 금치 못했다. 그런데 그 시험이 내게도 왔다.나는 붓을 들고 "내 사랑하는 형제 여 당신의 아들 여윈 것을 애도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하나님의 심판의 손에 아들을 잃었다면 당신은 어떻게 되었냐고 편지에 쓰고 싶었다.그러나 나도 거두기 싫은 열매때문에 종내 나는 그렇게하지 않았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