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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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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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H.Frank 박사에 의하면 신경과민증에 걸린 사람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 해 본 결과 대부분이 남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비판하지 말라"는 것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미국 어느 법정에 수건으로 눈을 가리우고 저울질하는 동상이 서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잘못 판단하기 쉽습니다. 내가 보기엔 틀려도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도 있고, 현재는 틀려보이지만 나중에 옳은 것이 판명되기도 하고, 겉으로 좋아보여도 속으로 나쁠 수도 있습니다. 또 내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남의 눈에 티를 빼라고 하기도 쉽습니다.겸손히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또 비판하는 만큼 자기도 비판을 받게되고 남에게 너그러우면 자기도 너그러운 판단을 받게 됩니다. 겸손한 사람, 많이 아는 사람은 남을 날카롭게 비판하지 않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남을 가리키면 세개는 나를 지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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