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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클린 철교의 자살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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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청년이 브르클린 (뉴욕) 철교 120피트 꼭대기에 기어올라가 소리를 질었기 때문에 교통이 차단되고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았다.이 청년이 소리지르는 내용은 "아무도 나를 돌아보지 않는다.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이었다. 경찰 구조대가 가가이에 접근했지만 말을 듣지 않았다. 얼마 뒤에 이 청녕의 가정이 소속한 교회의 목사가 불려왔다. 늙은 목사는 청년에게 소리쳤다."나와 우리 교우들과 너의 부모님이 앞으로 너에게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하겠다."이 한마디에 청년은 자살을 중단하고 경찰 구조대에 순복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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