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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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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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교 교실에서 시험이 치루어지고 있었습니다. 한 학생이 남의 시험지를 열심히 보고 쓰고 있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그 학생의 어깨에 손을 얹고 조용히 말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살아야지 불로소득으로 살아가면 되겠나"이 학생은 이 말을 새로운 삶의 충격으로 받아들여 그때부터 열심히 살아가기 시작해 자신의 삶의 모습을 바꾸었습니다. 그는 지금 큰 병원의 구매과장이 되었고 얼마 전에는 담임선생님을 초청해 대접을 융숭히 했습니다. 그때 자기 마음과 지금 자기의 마음을 말하며 "자신은 절대로 불로소득으로 살아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그의 삶의 전체를 흔들어 놓아 새로운 길을 가게 되었던 것 입니다.우리도 혹시 예수님의 사랑을 불로소득으로만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들의 진실한 삶, 진실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새삼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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