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불신선언

본문

칼 세건이라고 하는 천문학자가 한평생 천문학과 생명의 문제를 연구했는데 그는 끝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죽기 전까지도 그는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증거가 믿어질 때까지는 나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노라"하고 고집하며 그대로 죽었다고 한다.여러분, 잊지 말라. 증거가 있을 때까지 - 자, 증거가 무엇인가 증거가 없는 것인가 증거라는 것은 믿을 때에만 증거 되는 것이다. 안 믿는 자에게 증거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모든 인식은 경험에 근거한다. 내가 경험할 때까지는 미지의 세계로 남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모든 경험은 나 자신의 것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35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