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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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자가 성전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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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리교회에서는 10년 전에 소수의 교인이 5천원을 들여2층 예배당을 준공하였으나 적지 않은 부채로 인해 겨우 예배당만 마련하였다.그래서 임시로 나무판자로 현관을 막고나무로 계단을 만들었으나 엄동설한에 교회 안에 바람이 불어닥치자 계단 대신 사용하는나무 판자는 미끄러워 다닐 수없게 되었다.그래서 교인들에게 여러가지 어려움이 생기게 되었는데 그때 몇몇 교우가 오직 주께 의지하여 열심히 기도하는 중에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나게 되었다.진남포에 있는 윤치권씨가 200원을들여 2층 현관을 건축하고 시멘트로 계단을 만들어 주었던 것이다.윤씨는 믿지 않는 사람으로 공사하는 10일 동안 40여 리나 되는 곳에서 기차로 통행하면서 열심해 공사 진척을 감독하고 손수 노역까지 해서 공사를 완전히마무리하였다.이것은 구약의 솔로몬 왕 시절 왕 시절 성전 건축할 때 이방나라 두고 왕의 극력 도움을 연상케 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섭리를 보여 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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