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을 없앨 수 있는 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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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없앨 수 있는 묘책불안이란 것은 불확실한 것에 대한 걱정이나 근심 때문에 생겨난다. 제 1 차 세계대전 때, 한 프랑스 군인은 불안을 없앨 수 있는 묘책을 전투시 마다 항상 가지고 다녔다. 그 묘책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두 가지 중 한 가지는 확실한 법이다. 너는 전선에 배치되어 있거나 또는 후방에 남아 있을 것이다. 만일 네가 전선에 배치되어 있다면 죽을 위험이 있는 곳에 있다면 얼마후 부상을 당하게 되거나 또는 부상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만일 네가 부상을 당하게 된다면 너는 회복되거나 아니면 죽을 것이다.만일 네가 회복된다면 회복된 이상 조금도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또한 만일 네가 죽게 된다면 불안해 할 수도 없게 된다. 이처럼 모든 것이 자명한데 도대체 무엇 때문에 불안해 한단 말인가"마찬가지로 시편기자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라고 한 것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해결하여 주실 것을 믿는 확신에서 나온 질문이다. 살아도 모든 것이 하나님게 달려 있으며 죽어도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는데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무엇을 불안해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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