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타 없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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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년 선교사 헨리 마틴은 인도에 도착해서 이런 편지를 썼다."나는 지금 하나님을 위하여 불에 타 없어지기를 원하오."그는 건강도 사회적 지위도 교육적 명예도 찬란한 경력을 가질 기회도모두 버리고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인도에 왔다. 그것은 어떠한대가도 바란 행동이 아니었다.그는 알메니아를 선교하기 위하여 여행을 하던 중 31세가 되는 1811년열병으로 쓰러쪘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으나 그는 교목과 선교사로서 또 한 신약을 힌두어와 페르샤어로 번역하는 일에 난관을 돌파하고 성공적인 생애를 보냈다.그는 예수를 위하여 타오르는 촛불이 되어 어두움을 비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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