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구자가 되었기에 예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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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력한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의 일요가단(日曜歌壇)에 일등으로입선된 오사다 후미꼬는, 만 2세 때, 뇌성소아마비에 걸려 신체부자유로 된불구자입니다. 그것이 너무나 중증이어서 국민학교의 입학허가도 안되고, 겨우14세 무렵 누운 채로 글자 쓰기를 배웠읍니다. 26세때 대수술을 받기위해 입원중, 같은 방의 크리스찬 부인의 전도로 그리스도를 믿게 되고, 34세 되던 때에입선되어, 수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게 되었는데, 기자들이 다음과 같이물었읍니다."아주 실례로 생각됩니다마는 당신에게 있어서 사는 목적은 무엇입니까"이에 대해 후미꼬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읍니다. "내가 건강했더라면가정을 가지고, 육아에 전념하는 평범한 일생을 보냈을 것입니다. 나는불구자가 되었기에, 예수님을 알 수 있게 되었읍니다. 지금의 나에게는 감사가있을 뿐입니다. 나의 사는 목적은 이 훌륭한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는일입니다."후미꼬는 불구자가 되었기 때문에 예수를 알고 믿게된 것을 감사하는 자로되었을 뿐아니라, 신체장애자들의 편지전도에 종사하는 사람이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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