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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예화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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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유명한 역사가 타키투스(Thakitus)의 기록에 의하면 크리스찬과크리스토스라는 이름과 기원을 연결시켜 설명하고 티베리우스(Tiebeli-ous; 네로 황제의 아들) 치하의 유대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 의해 예수님이 사형되었다고 기록하였다.폴리니우스(Polinius)는 소아시아의 베테니아와 폰터스의 총독이었다.그는 주후 112년 경에 트라야누스 (Trayanus) 황제에게 그리스도인들을어떻게 취급할 것인지 문의하는 보고서를 썼다. 그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은 일정한 날 (일요일)새벽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를 신으로 찬양하는 노래를 부른다고 하였다.또한 역사가 루시안 (Lucian)의 글에서 예수는 팔레스타인에서 십자가형을 받은 사람이며, 그 죄목은 그가 이 세상에 새 종교를 도입하였기때문이며, 예수는 그 제자들에게 그의법도를 지키게 하였고 서로 형제라고가르쳤다고 말했다.그리고 유대인으로 부자이며 역사가인 요세푸스(Josephus)는 교양있는로마인들에게 유대교를 정당화시켜 보려고 시도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언급하였으며 그리스도의 형제 야고보에 대해서 언급했고,특히 예수님이 예언자들이 예언한대로 삼일만에 부활하셨다는 사실도 썼다.이처럼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셨다는 사실은 분명한 사실이며, 부활이 있으므로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임을 확인하게 된다.* 부인할 수 없는 부활의 증거로마의 바티칸 궁정에는 유명한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피에타(Picta)라는 조각품이 있다. 그 작품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시체를 성모 마리아가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조각한 것이다. 그런데 여러 해 전에 이탈리아의 어떤 정신병자가 그 조각을 파손시켰기 때문에,또 다시 많은 경비를 들여서 보수하였고 지금은 유리상자 속에 넣어 보관하고 있다. 그 조각품은 미켈란젤로가 죽기 이틀 전까지조각했다는걸작품이다. 이를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는데, 가톨릭교회신자들은 그 앞에 꿇어 앉아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기도를 드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임에 틀림없다.그러나 만약 그 작품의 모습처럼 예수님게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일생이 끝났다면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라 할 수 없다. 다른종교와 마찬가지로 슬픔의 종교요 무덤으로 끝나야만 하는 종교일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우리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사흘만에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시므로 기독교가 생명의 종교,구원의 종교임을 증명하신 것이다.그러므로 성경은 부활에 대한 기사로 가득차 있다. 부활의 진리를 기독교의 중심되는 내용이며,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 가운데 계시며 능력으로 역사하고 있다.람세이(A.M.Ramsay) 교수는 말하기를 "신약시대의 그리스도인에게 부활이 없었다면 기독교 복음은 결론이 없는 복음일 뿐아니라 전혀 복음이 될 수 없다"고 했다.또한 옥스포드 대학의 역사학자 (Thomas Anold)는말하기를 "나는 여러 해 동안 과거의 역사를 연구하고 그 사실을 조사하고 이에 대하여 기록한 문헌과 유물을 고증하여 그 사실 여부를 조사하여 오는 중이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표징, 곧 그리스도가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보다 더 분명하고 완전히 이해할 수있는 사실을 인류 역사에서 나는 보지 못하였다"고 하였다.그리고 한때 영국의 무신론자였던 리틀스톤(Girbert West)는 자기들이무신론을 주장하는데 두 가지 장애물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는데 하나는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이요, 다른 하나는 사도 바울의 변화였다.그들은 이 두 가지 사실을 변정하기 위해서 연구하기 시작했다.얼마 동안 연구한 뒤에 두 사람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우리도 더이상 이에 대한 반증을 할 수가 없네. 우리는 이 연구를 통해서 오히려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아니라, 우리들이 죄인임을 잊고살았음을 깨닫게 되었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그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로영접할 수 밖에 없네"라고 고백하였다는 것이다.부활사실을 부인하기 위하여 연구하던 무신론자들이 오히려 그리스도를구주로 영접하고 신앙을고백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이처럼 부활을 부정하는 세력은 다 망했으나 부활의 진리를 증거하는 교회는 언제나 살아 역사하고 있다. 왜냐하면 교회는 부활하신 주님의 몸된교회이기 때문이다.* 바울의 세가지 비유첫째, 장사된 몸과 부활한 몸의 상이점을 '밀'에 비유했다.(고전15:35 -38).(1) 이 말씀은 땅에 뿌려진 종자와 후에 그 종자에서부터 나와 자라난 나무라는 동일점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으로 콩을 심으면 콩이 난다는동일점을 지적한다.(2) 다음으로 뿌린 종자에서 자란 나무는 확실히 종자와는 다른 모양을지니게 될 것인데 새로운 나무의 바깥 모양과 형태는 뿌린 종자와는 전혀다른 모양이라는 것을 강조한다.(3) 그리고 또 하나는 뿌린 종자의 성질은 그 종자로부터 자라난 나무의성질을 결정하는데 씨로 있을 때나 나무가 되었을 때나 그 성질은 같다는 것이다.다시 말하면 밀 심으면 밀이 나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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