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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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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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오씨(49세) - 얼마 전 1000원을 꾸어간 이웃 김씨(56세)가 이를 갚지 않아 다투다가 그만 김씨를 밀어 넘어뜨렸습니다.김씨는 뇌진탕을 일으켜 혼수 상태에 빠졌고, 달아난 오씨는 구속되었습니다.병원비는 600만 원이나 나왔는데…..경남 하동에 사는 김씨(26세) - 부인 도씨와 심하게 다투고 화가난 그는 부인과 아들, 딸의 머리를 흉기로 때려 중태에 빠뜨렸습니다. 그리고는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렸습니다.대구의 김씨(38세) - 전날 가출한 아내가 돌아오지 않자, 화가난 그는 어린 삼남매를 공동묘지로 데리고 가서 차례로 죽이고 구덩이에 암매장했습니다.경기도 이천의 채씨(30세) - 자신의 쌀가게 옆에 같은 쌀가게를 낸 동서와 다투고는 그를 죽였습니다.서울 은평구 김씨(21세) - 택시를 잡는데, 한 청년이 새치기를 하자 그를 흉기로 찔렀습니다.경기도 부천의 이씨(20세) - 아내가 가출해 버리자, 심장병을 앓고 있는 생후 13개월짜라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했습니다.충남 조치원의 양씨(26세) - 자신의 누나를 괴롭힌다며 매형을 공기총으로 쐈습니다.부산의 김씨(32세) - 아내와 다툰 그는 아내와 두 아들을 차에 태우고 달리다가 일부러 트럭을 들이받아 옆 자리에 탄 아내를 숨지게 했습니다.쌍용 사외보 <여의주 9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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