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새아침에 목록 본문 유명한 마이어(Meyer) 목사는 죽기 전 사랑하는 친구에게 쓴 편지 가운데 이런 말을 한다."내 생명이 몇날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편지가 당신 손에 도착하기 전에 나는 벌써 천국에 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회답을 써 보내지 마십시오. 우리 부활의 새아침에 천국에서 만나십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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