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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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신비

본문

우리들의 육체는 비록 무덤에 들어 갈 때와 같은 분자물질로 이루어지지 않을지라도 부활시에는 피차 알아본다. 하나님의 놀라운역사가 인간에게는 하나의 신비인 것이다.인간의 정신, 곧 품성은 하나님께로 돌아가서도 보존된다. 부활시에 각 사람은 자기의 품성을 가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부활시에다시 생기를 주시고 마른 뼈들을 살아나도록 명하시므로 죽은자들을 부르실 것이다. 이전과 같은 형체로 부활할 것이나, 몸에는 질병이나 어떠한 결함도 없을 것이다. 그 몸은 친구사이에 알아볼 수있도록 이전과 같이 특징있는 모습으로 다시 살아날 것이다.천연계에는 하나님께서 죽기전의 인체를 구성했던 물질의 분자와 똑같은 것을 되돌려주는 법칙이 있다. 하니님께서는 의인들에게당신을 기쁘시게 할 몸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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