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이신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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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첫눈에도 그가 매우 부유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은 서로 이야기를나누게 되었는데, 부자는 은근히 자기 재산과 번창하는 사업에 대해 자랑하더니 옆사람에게 "선생님에 대해서도 제게 좀 말씀해주시지요."라고 했다.그러자 그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제 아버님은 엄청난 부호랍니다. 실은 이 비행기를 포함한 모든 비행기들이 그 분의 소유지요."그러자 부자는 재미있기도 하고 잘 믿기지도 않아 "그래요" 하고소리쳤다."그것뿐이 아닙니다. 이 세계의 모든 재산이 다 그분의 것이랍니다.그 분의 아들인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는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상속자가 되었지요."부자는 이윽고 그가 말하는 것이 자기로서는 전혀 몰랐던,알아야 극히 조금밖에 알지 못했던 영적인 재산들에 관한 것임을 눈치채기 시작했다.마침내 그가 부자에게 주님을 믿으라고 권하지 부자가 말했다."지금까지 내게 단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영적인 재산에 대해 당신처럼 확신에 차서 확실하게 이야기해 준 사람은 없었 습니다."그들이 비행기 계단을 내려설 때 부자의 표정에서 누가 봐도 그가 구세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음을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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