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쉬마스터 독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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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 밀림속에는 부쉬마스터라는 독사가 있다고 합니다.이 뱀은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몸집이 크고 공격적이어서 한번 물리면 20분이상살아 있을수 없고 독이 전 혈액에 퍼지기 때문에 해독제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이 독사는 너무나 모습이 아름다워서 기어가는 모습이 마치 무지개의 영롱한 빛깔처럼 황홀하기 때문에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노라면 느닷없이 달려들어 물어서 생명을 잃게 만든다는것입니다.세상의 유혹이나 마귀의 공격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한 것은 마치 우리가 넘어가기 쉽게현란하고 아름다운 포장을 하고 온다는데 있습니다. 주의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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