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나은 의
본문
도도한 바리새인들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막달라 마리아 같은 창녀가 구원을 받고 세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왜요 저들은 남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정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내 죄를 회개하고 있는데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의를 수용합니다. 심판하시는 의, 구원의 의, 사죄하시는 의를. 네 죄를 사했느니라, 하는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납니다. 겸손과 믿음, 이것만이 구원의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안식일에 대해서도 바리새인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라고 합니다마는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구원하고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안식일이라고 말씀합니다. 보다 나은 의란 양적 문제가 아니고 질적 문제입니다. 오직 믿음, 오직 겸손, 그리고 주님의 십자가의 의를 받아들이는 거기에 진정한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