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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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아이의 부모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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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심한 병에 걸려 있는 한 어린 아이의 아버지는 비록 그 아이가한마디도 전혀 말할 수 없을지라도 그 아이를 도와 줄 준비가 되어있다. 아이가 말할 수 있다 하여도 고통에 시달리기 때문에 마땅히요청해야 할 것들을 할 수가 없다.그렇지만 어머니란 사람은 그 어떤 표시를 보고 의미를 추측할 수있어서 마치 아이가 매우 유창하게 말하기라도 한 것처럼 그것을 받아들일 것이다. 비록 아이가 뜻하고자 하는 바와 다른 말을 했을지라도 그녀는 그뜻하는 바를 알아서 따라 줄 것이다.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긍휼의 정을 가지고 계시는 주 하나님도우리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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