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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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싫어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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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에겐 어떤 사람에 대해 끊임없이 솟아나는 나쁜 감정이 있을 수있습니다. 그 사람만 보면 혹은 그 사람에 대해 생각만 하여도 울컥 화가치솟고 욕지거리가 튀어나오며 기분이 썩 나빠지곤 합니다.당신이 특별히 어떤 사람에 대해 혐오감과 증오심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신이 싫어하는 스타일의 사람이기 때문입니까 과거에 당신에게치명적인 상처를 입힌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까 당신의 경쟁 대상이기 때문입니까 다른 이로부터 그 사람에 대해 좋지 않은 소문을 언젠가들었기 때문입니까어떠한 이유에서라도 당신 속에 있는 이런 지속적인 악한 감정은 하나님의 특별한 근심거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은 악한 사단이 불어넣는 대표적인 생각입니다.하나님의 자녀이면서도 이런 특별한 감정을 계속 품을 수 있다는 것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미움이나 증오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평안할 수 있다면 그는 자신이 정말 그리스도인인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자기 속에 있는지 심각하게 재고해 봐야 합니다.성령께서는 우리안에 미움이나 증오심이 있을 때 그것을 못 견뎌하시며탄식하시기 때문입니다.왜 아직도 그 감정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당신이 비난하는 어떤이는 정말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악하고 가망성없는 사람일까요우리가 한번만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주님께선 우리에게 전혀 새로운 생각을 불어넣어 주실 것입니다.여러분의 생애가운데 원소를 만들어 두지 마십시오. 우리의 유일한 원수는사탄일 따름입니다. 우리가 사탄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을 이유는 하나도없습니다. 마귀의 지배 아래에 머물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여전히 악한 감정이 끓어오를때 당신은 심각한 경고를 스스로에게 보내야합니다. 하나님께 긴급 S.O.S 신호를 보내야 합니다. 태연히 그 흉칙하고더러운 괴물을 가슴에 품고 지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즉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해야 합니다. 당장 꺼지라고 말입니다.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한 우리는 이 악한 것들과의 싸움을 끊임없이 해야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쉼없이 다가오는 이런 더러운 것들의 유혹과 죄의요구를 우리는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느 책자에서 [마치 전염병을 만난 듯이]라는 표현을 쓴 것을 읽은 적이 있는데 참 적절한 말입니다. 비난과 증오와 시기 따위는 악한 전염병 같은 것이어서 우리 자신과 모두에게상처를 입히고 서로를 죽이게 만드는 독소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더러워하고 혐오해야 합니다.사실상…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 우리는 얼마나 많은 허물과 단점을 지닌존재입니까 우리에겐 남을 비난하고 증오할 만한 자격이 없음을 깨닫게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꼴보기 싫어하고 빈정대고 비난하고 있을 때 우리자신은 또 다른 사람들로부터 우리 자신이 그런 비난과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단지 어떤 소문만 듣고 자신이 한번도 대면한 적이 없는 사람을 미워하거나 싫어하고 비난하는 것은 참으로 악한 일입니다. 흔히 소문이란 것은 사실보다 여러갑절 증폭되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소문만큼 그 사람이 나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어떤 자매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를 한분으로부터 듣고 그 자매를 대할때마다 경계하고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직접 수개월동안 곁에서 지켜본 결과 그분의 평가는 자매에 대한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가졌던 그 자매에 대한 나쁜 이미지(순전히 타인에 의해서 주입된)가 여전히 마음에 자리잡고 있어 오랫동안고통을 겪었습니다. 남에 대한 평가는 참으로 신중해야 합니다. 그것은 살인행위와 맞먹을 수도 있습니다. 한 좋은 사람을 매장시키거나 치명상을 입혀 도태시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그 죄값을 치루실 것이란 사실입니다.우리속에서 일어나는 비난과 조소와 증오심은 우리의 교만성의 증거입니다.나는 잘났다는 또 다른 표현입니다. 성경에서는 "그러므로 우리는 잘난체하지 말고 서로 다투거나 미워하지 맙시다"(갈 5:26)라고 간곡히 요청하고 있습니다.주님앞에 조용히 엎드려 우리 안에 있는 이 쓴 뿌리를 제거해 달라고 기도합시다.겸손한 마음으로 † - 讚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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