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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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꿈속에서 겪은 일.그가 대집회 강연을 하려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링컨도 별것 아니군'라는 사람들의 비난이 들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그런데 곧 이런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그는 마음의 상처를 극복할 수있었다.'나는 별것 아닌 사람들을 좋아한다.그래서 이렇게 별것 아닌 사람을 많이 만들지 않았겠니 다만 별것 아닌 사람들이라도 자기에게주어진일에 충성을 다할 때 그 별것 아닌 사람에게 나머지 별것아닌 사람들을 맡기게 된단다'하나님께서는 미련하고 약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고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신다 (고린도전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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