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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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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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두 장교가 있었다. 한 사람은 잉가솔(Ingersol)이라고 하는 대령이고 다른 사람은 루 웰래스(LewWallace)라고 하는 장군이었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이야기는 예수님에 관한 모독적인 이야기였다. 잉가솔 대령이 말했다.[그 예수라고 하는 친구 있지 않습니까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하나님의아들이니, 하나님이니 하고 허튼소리를 하는데 예수라고 하는 친구를 멋진연애장이로 만들어 에로틱한 소설을쓰면 어떨까요 그러면 돈을 많이 벌 수있겠지요]그러자 월래스 장군이 응수했다.[ 아 그것 참 좋겠는걸 참 훌륭한 소설이 되겠지…]그 후 그들은 제대를했다.제대를 하고 이것 저것 할 일을 찾아보았으나 별로 신통한 것이 없었다.그래서 생각 끝에 전에 기차를 타고 가다가 예수라고 하는 사람에 대한 에로틱한 소설을써 베스트셀러가 되면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던일이 생각이 났다.그래서 월래스는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실제로 성지까지 가서 소설의 자료를 수집하기도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 생겼다. 그가 성경을 읽으면읽으수록, 예수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면 할수록 그의 마음이 변해가는 것이었다.마침내 그가 목적한 소설의 원고가 끝났다. 그런데 처음에 계획했던 소설과는 정반대방향으로 흘러간 소설이 되었다.원고의 마지막 장을 끝낸 다음에 월래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의자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게 되었다. 그리고 신앙 고백을 했다.[진실로, 진실로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그 소설 책의 이름이 <벤허>(Ben Hur)이다.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접하면 능력을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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