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으로 둘로쌓인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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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독재자였던 스탈린에 관한 이야기다.그는 시골에다가 별장을 하나 마련해 놓고 그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곤 했다고 한다.그곳은 시골에 위치하고 있어 모스코바에서는 약 한 시간이 거리는데 그는 이 집을 금광을소유한 어떤 부자에게서 사들였는데 이 별장의 특이한 것은 10에이커나 되는 저택을 두꺼운 벽으로 둘러쌌다는 것이다.이 벽은 전 소유주였던 부자가 남이 자기를 해치려든다는 생각으로 피해망상증에 결려 남과 격리시켜자신을 보호하고자 만든 것이었다고 한다.그런데 스탈린에게도 피해망상 증세가 있었고 그래서 그는 그 두껍게 둘려쳐진 벽을 헐지 않고 그대로 두고 지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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