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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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않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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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탐험가이자 선교사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아프리카에서 16 년을 지내는 동안 그다지 위험했던 일은 없었다.단지 그가 아프리카 중심부에서 적대적인 원주민에 싸여 목숨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어 밤에 도망할 생각까지 했으나, 어떤 힘이 그로 하여금 평안을 찾게 해 주어 마음을 바꾸었던 적이 있었다.그는 1856년 1월 중순 어느 날의 일기에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이 거대한 지역과 내일이면 야만인들에게 목숨을 빼앗길 많은 사람,-그들의 복지에 대한 나의 모든 계획이 물거품이 됨을 느꼈 다-그러나 나는 예수님께서 '가서 모든 사람을 가르쳐라 나는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와 함께 할지니라'고 하신 말씀을 읽었다. 이는 가장 강경하고도 성스러운 자의 말씀이었기에 그것이 뚜렷한 목적이 있는 것이다. 오늘밤이 마지막이 된다할지라도 나는 세상을 살펴볼 것이다. 나는 지금 대단한 평온함을 느끼며 이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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