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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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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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불평 잘하는 사람이 있었다. 어느날 그가 수박 밭을 지나게 되었는데가냘픈 줄기에 머리통만한 수박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것을 보았다."쳇 하나님도 너무하시지 저 가냘픈 줄기에 저렇게 커다란 수박을 매달아놓고이 커다란 고목나무엔 쬐만한 밤톨을 달아놓다니"그가 어느날 나무밑에서 낮잠을 즐기는데 그의 머리위로 밤송이가 떨어지는바람에 깜짝 놀라깨고 말았다."큰일 날뻔했군, 만약 하나님이 이 나무에다가 수박을 매달아 놓았었더라면난 죽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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