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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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O O 교회 목사는 매주일 설교전 기도시간에 날씨에 대한 감사기도를 드린다."화창한 날씨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적당한 비를 주셔서 대지를적시어 주시듯 오늘은 성령에 단비를 내려 주실줄 믿으오니 감사합니다."교인들이 매주일이면 듣는 "날씨에 대한 감사기도"이기 때문에 누구나아는 사실이 되었다.그런데 장마철 어느 주일날 11시에 예배가 시작되지 1시간전부터 장대같은 비가 쏟아졌다.계속 쏟아진 비 때문에 11시 10분이 지나도 3백명쯤 모이는 교우들이50명밖에 모이지 아니했다.교인들은 "오늘도 우리 목사님 날씨에 대한 감사를 드릴까"제각기 입을모아 한마디씩 한다.기도 시간이 되었다."날씨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일년 52주 동안 오늘 한 주일만 장대비를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매주일 이런 비를 주시면 저희들은 어떻게 기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러 올 수 있겠습니까""항상 네 감사하는 일을 먼저 하늘에 하고 다음엔 땅에 향하라."- 토마스- "감사할 줄 모르는 자식을 갖는다는 것은 독사에게 물리는것이 훨씬 낫도다" - 섹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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