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이 몸을 감은 선교사
본문
인도에 파송받았던 어느 선교사의 이야기이다.그는 내게 자신의 몸을 큰뱀이 감고 있었던 날 밤에 하나님께[ 열심으로 기도드린 일을들려 주었었다.이 큰 뱀은 인도에서 희귀종인데 그 큰뱀이 몸에 감기기만하면 영락없이 뼈가 부러져 죽게 되는 것이다.이선교사도 어떤 연유로 산속에서 그뱀에게 감겨 있을때 다음의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다고한다."주 여호와 이스라엘의거룩하신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거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어 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사30:15)"그리고 문득 그는 하나님께서 어느 곳에서나 상황을 조종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그는 침착하게 기도만 드렸다. 만약 몸부림을 쳤다거나 긴장을 했다면 그는 꼼짝없이 뱀에게 뼈를 부러뜨려 죽었을 것이다.그런데 그는 기도드리면서 잠잠히 기다리기만 했다.침착히 기도드리면서 머리털하나 꼼짝하지 않고 있자. 큰뱀은 천천히 그에게서 몸을 풀고 사라졌다고 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