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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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은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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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라고 하는 유대의 제일가는 랍비가있다. 그는 50세가 될때까지 공부를 하지 못했는데 어느날 양때를 몰고 개울가로 나가 물을 먹이고 있었는데 자신도 목이말라 물을마시려고 몸을 구푸리는데 어디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들어보니 물방울이한 바위위로 떨어지고 있었는데 그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는 자리에 구멍이 패여있었다.아키바는 이것을보고 깨달은 바가 있었다. '물방울이 집중적으로 떨어지니까 바위에도 구멍이 뚫리는 구나 ! 나도 지금부터라도 공부를 하면 되겠구나 !' 이렇게 생각하고 아키바는 50세에 공부를 시작했다. 그래서 그는 유대에서 제일가는 학자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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