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밤낮 없는 빛

본문

어머니와 네 살된 딸이 잠자리를 준비하고 있었다.밤이 깊어지자 세상은깜깜해졌다.두 사람은 문득 무서워졌다.달빛이 창틈으로 환하게 비쳐왔다.그걸 본 딸이 어머니에게 물었다.'엄마,저 달이 하나님의 빛인가요''그래 하나님은 언제나 세상을 비추고 계신다' '그러면 하나님은 언제주무시나요' '하나님은 주무시지 않는다' 아이는 신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생겼다.그리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어머니를 이렇게 위로했다.'엄마,하나님께서 깨어있으시니 더 이상 두려워마세요'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36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