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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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 기다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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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장관이 개인적인 일로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겨 한 변호사 사무실을 찾을 일이 있었다. 그가 찾아간 법률사무소는 후배가 하는 곳이었는데 그 장관이 문을 열고 들어가 비서실에 혼자 앉아 신문을 보고 있던 젊은 서기에게 변호사를 보기를 청했을 때 젊은 사기는 장관에게 변호사님은안계시니 "밖에 나가서 기다리시오"라고 하고는 신문으로 눈을 돌렸다.장관은 밖으로 나왔다. 얼마후 사무실로 돌아오던 변호사는 자신의 사무실계단위에 앉아 있는 장관을 발견하고 대경실색을 했다.무례함을 저질렀던 젊은 서기는 더욱 놀랐다.우리도 세상적인 일에서 때와 기회를 놓쳤을 땐 뼈아프게 후회하곤 한다.그럼에도 영적생활의 기회는 무관심하게 거절하고 있는 경우가 많음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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