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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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를 보는 두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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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큰바위가 서 있었다. 길가는 한 나그네가"그 바위 호랑이같이 참 잘생겼다."고, 칭찬을 하고 지나갔다.잠시 후 또다른 나그네가"그 바위 똥돼지 같이 참 못생겼다"고, 혀를 차고 지나갔다.그런데 사람이 무어라 해도 바위는 여전히 바위일 뿐이다."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세상이야 무어라 한들 예수만 바라보고 사는 생애에 세상의 부귀 공명 비난 칭찬이 다 무엇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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