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삶
본문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시편90편12절의 말씀이다.오산학교 교장을 역임했던 柳永模선생(1890∼1981)은이 진리를 좌우명으로 삼고 나이를 산 날수로 계산하면서 다음과 같이강조했다.'삶은 하루살이며 오늘살이다.노력하는 하루살이가 가장바람직한 삶이다.그 하루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내 날로 소화해야 한다.온전히 내 날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 온전한 드림이 된다.사람의 나이는 몇해 오늘살이를 했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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