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탑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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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인 아인슈타인박사가 별들이 빛나는 어느날 밤 프린스턴산책로를 따라 걷고 있었다. 아인슈타인은 줄곧 밤하늘을 바라보며 명상에 잠겼다.한참 후 그는 한숨을 쉬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어쨌든 원자가 저 하늘을 파괴하지는 못해…'인간의 이성과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하나님의 섭리나 주권을 침해할 수 없다.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가.이 세상에서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다.'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시편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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