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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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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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3학년 짜리 꼬마가 어느날 엄마에게 물었다."엄마, 주일학교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이 세상은 하나님이 우리를 잠시 동안만 있게 하신 곳이라던데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다음 세상에 갈 준비를 해야 한다나봐요. 그런데 엄마, 엄마는 맨날 음식 준비만 하시고, 아버지는 맨날 회사 일에만 매달리시고 형은 학교 시험 준비만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거짓말하였을 리는 없고… 도대체 다음 세상에 갈 준비는 언제 하고 있는거죠"맞는 말이다. 우리는 얼마 만큼이나 미래의 영원한 삶을 위해 준비해 왔는가! 새 예루살렘은 아무런 준비없이 무작정 들어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하루 24시간 중 최소한 단 몇분이라도 항상깨어있으면서 기도하고 언제나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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