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물 한바케스 푸는 것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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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언 딕슨과 그의 남편은 하나님께서 그들이 대만으로 가서 전도하기를원하신다는 것을 알고 그곳으로 갔다. 그리고 그들은 그곳 정부의사회사업관리와 의논했다."미국으로 돌아가십시요. 여러분이 여기서 성공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길이 없습니다."그때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창가로 가서 밖을 가리키면서 말했다."저기 큰 바다가 있죠. 대만 사람들을 도와줄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그것은 저 바다의 물을 한 바케스 퍼내는 것과 같습니다."그리고 릴리언 딕슨은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말했다." 자 어서 도우러 갑시다"그리고 그들은 방에서 나갔다.그들은 그곳에서 50년이 넘도록 선교를 하였으며 이제 그 녀의 남편은 죽었다.그러나 릴리언은 아직도 그곳에서 사람들을 도우며 선교에 열중하고 있었다.그녁 세운 교회와 학교, 그리고 병원 건물은 오천개가 넘는다. 이같은 일은그녀와 그녀의 남편이 실패를 겁내지 않는 담대한 용기를 가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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