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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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2,24대 대통령이었던 클리브란드는 청년 시절 매우 방탕한 생활을했다. 그런데 어느날 교회 앞을 지나는데 성경의 한 구절이 눈에 들어왔따."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영생이니라"라는 로마서 8장 23절이었다. 클리브란드는 사형선고를 받은 느낌이었다.그는 그 즉시 교회로 들어갔고 그와 함께 있던 친구는 술집으로 들어갔다.그리고 그 때의 헤어짐은 영원한 헤어짐이 되었다.30년후 한 사람은 백악관의 주인이 되었고 한 사람은 무기징역수로 감옥에들어가게 되었다. 당신도 오늘 주님을 믿으라 그 분이 기다리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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