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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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 포로들이 왈소라는 수용소에 수감된채 죽는 날을 기다리며 절망가운데 빠져 있었습니다. 그들의 표정은 숨쉬는 송장들이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구차하고 비참하게 죽을수 밖에 없는 모습들이었습니다. 그때 한 청년이 벽에다가 다음과 같은 글을 썼습니다. [빛을 볼 수는 없어도 나는 태양을 믿는다].[느낄수는 없어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보이진 않아도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이 세마디 글씨가 유대인들에게 새로운 소망과 용기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의심하면서 드리는 기도는 송장들의 합창고 같습니다. 의심없는 믿음의 기도!이런 기도가 응답받는 기도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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