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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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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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테네시 주메이슨마을에 사건이 생겼다. 감옥에서 탈출한 죄수가 잠시은신처를 얻으려고 디그라핀리스 씨의 집에 침입하였다. 남평 나단은무서워서 입도 열지 못했다. 그러나 부인 루이스는 조금도 무서워하지아니하고가까운 손님처럼 대했다. "무거운 총을 내려 놓아요, 서있지만 말고거기 앉아요. 내가 맛있는 요리를 해드릴테니까요." 하며 콧노래로 찬송을부르기까지 하는 것이었다. 탈옥수는 이상해서 소리를 질렀다. "당신은 내가무슨 짓도 할 수 있는데 무섭지 않소 !" 이때 루이스는 자기는 예수를 믿고영생을 믿기 때문에 무서울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예수 믿는 기쁨과새로운 인생의 간증을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그 죄수도 새로운 출발을 할 수가있음을 분명히 말하였다. 불과 일곱시간 사이에 그러니까 새벽 세시에침입하여 오전 열시가 되었을 때에 탈옥수는 제발로 교도소에 돌아갔던것이다. 이 실화 속에서 콘트롤(제압)과 파우어(능력)의 비교가 드러난다.탈옥수는 총이 있으므로 자기가 그 집을 콘트롤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였다.그러나 루이스는 파우어를 가지고 있었다. 그 힘은 죽음을 이긴 예수로 부터받은 힘이었다. 세상의 힘이란 흔히 콘트롤을 뜻한다. 그러나 신앙의 힘은어떤 세상의 콘트롤도 극복하는 상위의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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