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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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의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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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들은 네루수상을 '곁에 앉아있는 사람'이라고 부른다.네루는 평화와 인간을 사랑했다.그는 가난한 동족의 곁에 앉아 평화의 길을 모색했다.세상에는 멀리 앉아 남의 흉을 보고 수군거리는 사람이 많다.그러나곁에 앉아 남의 얘기를 진실하게 들어주는 사람은 적다.예수님은 항상 죄인곁에 계셨다.창녀와 병자들의 곁에서 그들을 위로했다.심지어 십자가에서 운명하는 순간에도 사형수곁에서 그의 얘기를 들어줬다.현대인들은 '곁에 두고싶은 사람'을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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