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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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 후 받는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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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철물공이 예수를 믿게 되었는데, 신앙생활 시작한 지 8년동안 믿지않을 때보다 시련이 많았다. 이를 지켜보던 한 불신자가 그를 찾아와 말했다. "예수를 믿기 전보다 믿은 후 시련이 더 많은 것 같으니 참으로 딱하구려." 그러나 철물공이 담담하게 대답했다. "이 철을 보세요. 마차의 스프링인데 불에 달구고 편수대에서 두드리고 찬물에 넣어서 단단하게 합니다. 만약 쇠가 무르면 쓰레기통에 버린답니다. 하나님은 쇠를 연단하는 것같이 우리가 유용한 봉사를 하도록 시련으로 연단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어떻게 하든지 주 뜻대로 연단하시고 우리가 쓰레기 속에 버려지지 않게해 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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