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가 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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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1987년에 미국에서 기발한 회사가 생겨나 성업중이다. 회사 이름은 라틴어로 "Summum Bonum", 즉 최고선이란 이름으로써 세상을 떠난 사람을 미이라로 만들어주는 회사이다. 미이라가 되겠다고 예약한 사람들은 87년 6월 현재 약 50명이다. 예약자 중 미국 유명배우들은 이미 보석으로 장식된 관도 만들어 놓고 있다.리오데자네이로의 한 보석상은 황금과 보석으로 장식한 미이라가 되고자 1백만 달러(약 8억 4천만원)를 지불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미이라의 비용은 7천달러(약 590만원)에서 2만5천달러(약 2천100만원)까지이다.이런다고 생명이 늘어날까 미이라가 되어 보석을 박았다고 해서 "생명의 해"가 더해질까 영생은 그렇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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