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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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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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없는 수박을 개발한 세계적인 식물학자 우장춘박사(작고)는 여섯살때 고아가 되어 일본 동경의 한고아원에서 자란 입지전적인 인물이다.그는 민족차별과 냉대속에서도 신념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자라동경제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기까지 했다.그가 신념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길가에 핀 민들레를 보고나서였다.그는 밟혀도 밟혀도 끈질긴 자생력을 갖고 금빛 찬란한 꽃을피우는 민들레를 보고 책상위에 밟히면서도 피는 민들레라는 글을 써놓고 꿈을 키워나가 성공에 이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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