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인이 눈을 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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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개인이 눈을 뜨면
갓 태어난 아기는 눈은 떴어도 물체를 알아보자 못한다.그러나 한 달, 두 달,시간이 지나면 물체의 색깔을 구분하고 아빠,엄마를 알아보기 시작한다.마찬가지로 성령이 우리 가운데 들어오시면 우리 속에 있는 미개인이 눈을 뜨기 시작한다.갓난아기는 아무에게나 아빠,엄마한다. 우리 속에 있는 미개인도 그 눈이 성령에 의해서 밝아지지 아니하면 아무나 보고 아빠 엄마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두려움과 신비의 대상을 보면 무조건 숭배의 대상으로 삼을려고 한다. 그러나 상령께서 역사하시면 점점 깨어나면서 진정한 영적 세계로 나아가기 시작한다.그리하여 그 전에는 보지 못했던 영적 차원의 세계(世界)를 볼 수 있는 건전한 영적 기능이 성숙되어 가면서 사물과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된다.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바르게 이해하는 동시에 그 사물의 깊은 의미를 꿰뚫어 보게 되는 통찰력이 이루어지기 시작한다.그러므로 성령안에 있는 사람, 진실되게 예수를 믿고 바르게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이미 하나님이 원하시는 만큼 성장한 것이다.[이제 다 큰 것이다]
갓 태어난 아기는 눈은 떴어도 물체를 알아보자 못한다.그러나 한 달, 두 달,시간이 지나면 물체의 색깔을 구분하고 아빠,엄마를 알아보기 시작한다.마찬가지로 성령이 우리 가운데 들어오시면 우리 속에 있는 미개인이 눈을 뜨기 시작한다.갓난아기는 아무에게나 아빠,엄마한다. 우리 속에 있는 미개인도 그 눈이 성령에 의해서 밝아지지 아니하면 아무나 보고 아빠 엄마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두려움과 신비의 대상을 보면 무조건 숭배의 대상으로 삼을려고 한다. 그러나 상령께서 역사하시면 점점 깨어나면서 진정한 영적 세계로 나아가기 시작한다.그리하여 그 전에는 보지 못했던 영적 차원의 세계(世界)를 볼 수 있는 건전한 영적 기능이 성숙되어 가면서 사물과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된다.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바르게 이해하는 동시에 그 사물의 깊은 의미를 꿰뚫어 보게 되는 통찰력이 이루어지기 시작한다.그러므로 성령안에 있는 사람, 진실되게 예수를 믿고 바르게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이미 하나님이 원하시는 만큼 성장한 것이다.[이제 다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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