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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인들을 일깨운 한국 교인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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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을 갬벨 선교사가 미국의 돈 많은 교회를 방문한 적이있었다.그 교회 목사는 그에게 가슴을 털어놓고 이야기했다."이 곳 형편은 참으로 낙심됩니다. 당신께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내 선임 목사는 외국 선교에 관심이 없었고 선교비 헌금은 16,000불에서 700불로 떨어졌지요.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은 전부이 교회만 위해서 쓰여집니다. 이번 기회에 교인들의 관심을 일으켜서 이런 답답한 형편에서 변경되기를 바라는데 좀도와 주십시요."캠벨 선교사는 한국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소개하기로 작정했다.캠벨 선교사는 한국 교인들의 열심, 희생, 헌금, 전도 그리고 환경을 초월하는 승리의 생활을 힘있게 증거하였다.며칠 후에 그 교회 장로들에게서 편지가 왔는데, "당신께서 왔다간 뒤로 이 교회의 가는 방향은 달라지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이었다.그리고 1년이 지난 후에는 "선교사업을 위한 헌금이 배나 늘었다"라는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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