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건너 온 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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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스왈른 박사는 자기 집 마당에 심으려고 사과나무 묘목을 미국에 주문하였는데 보내온 200여 묘목 중에서 얼마를자기마당에 심고 나머지는 지방 교회를 순행할 때 가지고 가서 나누어 주었다."이 나무는 미국에서 자라는 열매나무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실는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심어 볼 만한 것입니다."후에 열매가 맺히게 되자 교인들은 "당신네 미국 열매는 한국의 배[리]처럼 달지는않지만 수분은 적어도 맛이 있습니다."라고 말햇다. 한국 사람들은접목법을 알고 있어서 많은 사과나무를심게 되었다.하나님의 말씀도 이같이 전파된다. 외로운 선교사 한 사람이 첫종자를 가지고 들어왔다. 그는 그 씨를 몇 사람의 마음속에 뿌렸다. 그 다음에 그 씨는 그 사람의 마음에서 다른 사람의 마음으로옮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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