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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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애를 건져 살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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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직전에 구출해낸 아이에게, 칭찬하면서 보지도 못하고 만져 보지도 못했던 장난감을 주면서, 훌륭하고 장한 일을 하였다고, 극구 높이 평가해 주었다.얼마 후에 칭찬들은 애는 전에 일이 생각나 칭찬 받고 싶은 욕심이 생겨났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그 아이를 이번엔 물에 빠뜨리고 부모에게 가서 알리고 와 봤으나 이미 죽어 있는 것이다."아니 얘야, 전에는 먼저 건져냈는데 이번엔 왜 건지지 않고 알렸니"하고 죽은 아이의 부모가 애통해 하며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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