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욕
본문
아테네에 알비치 야데스라고 하는 큰 부자가 살고있었다.그는 날마다 땅이 넓어지고 돈이 쌓이는 재미에 밥을 굶을 정동의 부자였다.그는 평소에 소크라테스 같이 가난한 자를 가장 멸시했다. 하루는 그가 소크라테스를 찾아가서 자기의 부를 자랑했다. 그의 말을 다 듣고 난 소크라테스는 방으로 들어가 세계지도를 한장 가지고 나왔다. 지도를 펼쳐놓고 소크라테스는 그 부자에게 질문을 했다."지도상에 당신의 땅이 얼마나 되는지 표시해 보시오."소크라테스의 질문을 받은 알비치 야데스는 얼굴을 붉히며 다음과 같은 말을 중얼거리며 돌아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나는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구나. 세계지도에 점도 찍을 수 없는 땅덩어리를 가지고 부자로 행세했으니 말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