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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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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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에 힘없이 달려 있는 아주 작은 물방울을 바라보면, 물방울 그자체에는 어떤 아름다움도 없다. 그러나 태양이 떠오른 다음에 다시한번그 물방울을 보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리고 다를 쪽에서 바라보면 물방울은 루비처럼 강렬하게 빛나고 있는것을 볼 수있다. 그리고 에메랄드처럼 빛나기도 한다. 이처럼 아주볼품없고 작은물방울이 굉장한 빛을 받아서 그 이전에는 전혀 볼 수없었던 매우 아름답고 화려한 것으로 변하였다.우리 자신은 스스로 아름답고 화려하게 빛날 수 있는가 아니다. 물방울이 땅에 떨어졌을 때 그 물방울 자체는 아주 작고 볼품없는 더러운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태양의 빛을 받게 되자 물방울이 아름답게빛나기 시작한 것처럼, 정의와 영광이 되시는 사랑의 주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빛이 비추일 때만 우리는 그 분의 아름다움과 화려한빛의 광선을 받아 우리도 또한 아름답고 환하게 빛날 수 있는 것이다.(하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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