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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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지 않은 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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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가 하루는 시골길로 차를 몰고 가다가 건초를 가득 싣고 오는마차와 마주치게 되엇다.그런데 마차에 시린 건초가 얼마나 많은지 통로를 완전히 가로막을 지경이엇다. 그리하여 마차를 비켜 가느라고 애쓰다 하마터면 목사 차가 길 옆 도량에 굴러떨어질 뻔했다.이 우연한 일로 해서 그 목사는 설교에 관한 값진 교훈을 얻게 되었다.만일 그 전초를 단으로 묶었더라면 같은 양의 건초라도 부피가 사분의 일정도로 줄었을 것이다. 많은 설교들의 경우도 이 건초더미와 같다고 할 수 있다. 건초더미와 마찬가지로 설교도 묶을 필요가 있는것이다.설교의 길이와 관련해서는 다른 기회에도 설교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열정의 문제에 있어서는 지금의 설교가 마지막 기회인 것처럼 설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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